진청 데님 팬츠: 편안한 데일리룩
갈색 상의와 짙은 파란색의 청바지는 실패할 확률이 거의 없는 가장 안전하고 실용적인 조합이다. 상의를 바지 안으로 살짝 넣어 입으면 다리가 길어 보이고 훨씬 단정한 인상을 주어 주말 나들이나 가벼운 모임에 제격이다. 여기에 흰색 스니커즈나 캔버스화, 에코백을 매치하면 활동적이면서도 꾸민 듯 안 꾸민 듯 자연스러운 멋을 낼 수 있다.
#스타일링 포인트
바지 밑단을 살짝 롤업하여 발목을 드러내면 답답해 보이지 않도록 연출한다.